23일 오전 3시 47분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 깊이는 13km이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대구기상청은 이로 인해 경북과 충북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