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토한 아기 응급실 방문 중 치료 지연으로 사망 발생
어머니는 체온이 39.5도까지 오르고 피를 토하는 생후 19개월 딸을 안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아이는 선천성 거대 결장증 수술 이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병원에는 소아 내시경 장비나 전문의가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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