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레전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월드컵에 6번 출전한 경력을 언급하며 은퇴를 공식화했다. 오초아는 자신과 여정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