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주력 차종 판매 증가로 매출이 늘었으나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이는 사이버캡과 후머노이드 등 인공지능 부문에 대한 투자 부담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