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전 대통령과 아내, 내년 6월 미국에서 형사재판을 받는다
글로벌
QNEWS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그의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가 지난 1월 5일에 미국 뉴욕 연방법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들에 대한 형사재판이 내년 6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소식은 뉴욕타임스 등에 보도되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