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을 위해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의 해군 자산 참여가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이 군함 파견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