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에서 사망한 미군 장병 4명의 유해가 미국으로 송환되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유해 송환 의식에 참석했다. 이러한 사건은 미국 내 여론 악화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을 증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