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초등교사들이 느끼는 학교 업무 스트레스 중 가장 큰 것은 교육활동에 대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정서적 아동 학대 신고나 현장 체험학습 사고 책임 등을 교사가 떠안아야 하는 현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 결과는 서울교육대학교 718교권회복연구센터의 조사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