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50년 지기 친구와의 만남을 위해 시간을 맞추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친구는 지난해 정년퇴직 후 취미 생활을 하며 여유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두 사람은 만나기 위한 일정을 조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