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책 출간을 위해 출판사 관계자를 만났다. 처음에는 업계 사람들이 말수가 적고 딱딱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다. 이 만남에서 글쓴이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