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로가 9월까지 감옥에 남게 되었으며, 피고인들은 자택에 머물고자 하는 요청도 거부했습니다. 이는 사면 관련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구금 상태를 동결하려는 변호인들의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