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에서는 증강현실(AR) 기반 길 찾기 서비스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내원객이 심장초음파실까지 길을 쉽게 찾도록 돕는다. 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환자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