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사장과 무용단장이 자체 공연을 위해 1000원 티켓 450장을 대량 구매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사실에 대한 보도가 이루어졌다. 이는 경기아트센터 내부의 자금 사용에 대한 의혹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