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2분기 실질 국내총소득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 이는 반도체 등 수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생산활동에서 벌어들인 실제 소득이 늘어난 결과이다.이는 1988년 이후 38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