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에 대해 일론 머스크가 비판했다. 머스크는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실제 오디세이를 만들겠다고 언급했다. 이 영화는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신화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