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첫째 딸 출산 10년 만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두 자녀가 함께 있는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