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알파벳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에도 AI 투자 확대 계획 발표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이 지난 2분기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공장 및 설비 투자 지출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은 인공지능 인프라 확대를 위해 올해 설비투자를 기존보다 150억 달러 늘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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