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 후 1년 이상 실업 상태인 청년의 비율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는 청년 고용 시장이 경색되었음을 보여준다. 대학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