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 간의 단체교섭이 결렬되었다. 이로 인해 1968년 창사 이후 첫 파업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노사는 기본급과 격려금에 대해 의견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