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0.0001초 먼저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월 최대 10만 달러에 출시되었다. 이 서비스는 최소 5개의 투자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의 SNS가 월가의 수익 창출에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