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현지에서는 공습과 당국의 탄압으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이란인들은 전쟁과 인권 위기로 인해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또한, 테헤란 시내 카페가 폐쇄되는 등 탄압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