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 청년 중 절반이 1년 이상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장기 백수가 채용 위축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졸업 후 취업 준비 기간의 장기화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