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디지털X로 RWA 등 신사업 추진하며 투자 플랫폼 강화
미래에셋은 RWA, STO, 스테이블코인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박현주는 미래에셋의 3.0을 핵심 축으로 언급하며 고객 신뢰를 최우선 원칙으로 강조했다. 또한 미래에셋은 올해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한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