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국가 가나에서는 아쿠아 덴테의 사망 사건 이후 여섯 해가 지났음에도 마법에 대한 비난을 범죄로 규정하는 법률이 아직 없다. 이 내용은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