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보화각 입구에 있는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간송 전형필은 이 상들을 생전에 그렇게 말했다. 이는 해당 유물이 중국의 것이므로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