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성환 장관은 호남 지역의 물 부족론을 일축하고, 충분한 물 자원이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하루 약 100만톤 이상의 산업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 관련 용수 문제에 대한 대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