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희 교수가 한국 국적을 회복했다. 법무부는 과학, 경제, 문화, 체육 등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진 인재 16명에게 국적을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오희 교수는 미국 예일대 수학과 석좌교수이자 미국 수학회 부회장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