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부 공공기관 조직이 재분리된다
대구시는 홍준표 전 시장 때 통합했던 일부 공공기관들을 다시 분리하는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개편은 통합 운영 방식과 비효율에 대한 지적을 반영하여 사실상 원상 복귀를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을 문화재단, 공연전문재단, 관광재단, 대구미술관 등 네 개 기관으로 분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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