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북한 사업 모델을 한반도 평화의 수단으로 제안한다
吳志濫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러시아식 '북한 사방사업'을 제안했다. 이는 한반도 평화에 녹색 지렛대를 활용할 것을 제안하는 내용이다. 이 칼럼은 브레이크뉴스를 통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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