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유조선 호르무즈 탈출 후 정유사 다음 선적에 신중한 태도
한국행 유조선 7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탈출했으며, 정유업계는 다음 선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갇혔던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