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의 최대 1%를 자율 기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회사 측도 이에 대한 매칭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는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