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가나전 승리로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전망이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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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가 가나를 2-1로 꺾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한국은 조 3위 경쟁에서 8위로 머물렀다. 이는 K·J조 모두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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