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와 차혜성, 이적 후 새 팀에서 핵심 역할 수행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가 5월 3일 인천도시공사의 통합 우승으로 종료되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남자부에서는 대형 트레이드와 선수 이동이 있었다. 김희수와 차혜성은 이적 후 새로운 팀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