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축구 남자 대표팀이 카타르와 사우디 아라비아와 경기를 치릅니다. 팀은 좋은 성과를 위해 어떤 상대와도 이겨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동 강호들과의 결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