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발생하여 최근 일주일 동안 열사병으로 병원에 이송된 환자가 1만 명을 넘었다. 일본 당국은 이러한 폭염을 재난 수준으로 규정하고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지난 7일에서 19일 사이에 열사병으로 병원에 이송된 인원은 총 1만 857명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