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은 고대역폭메모리를 넘어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에 대응하는 검사장비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와 젠6 및 CXL 3.1 테스터에 대한 양산평가를 진행 중이다. 이 장비는 솔리드스테이트 드라이브와 CXL 관련 검사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