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취약점을 신속하게 발견하면서 보안 경쟁은 개별 기업 중심에서 기업 간 공동 대응 체계로 변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AI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보안,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를 제품과 방어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가 나타난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이 커지고 있으므로 한국도 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