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증권은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투자 에이전트를 통해 3년 내 투자 인구 200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호철 대표는 모든 국민의 자본시장 참여, K-주식 세계화, 따뜻한 자본주의를 세 가지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는 1인 1 AI 에이전트를 기반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