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제시된 물리 문제를 그림으로 변환하면 정답률이 크게 감소하는 한계를 보인다. 카이스트 연구팀은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종 AI 협업 방식을 적용했다. 이 연구팀은 국제머신러닝학회 워크숍에서 '시각적으로 정의된 물리 문제 풀기' 챌린지에서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