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고거래 플랫폼이 해외로 진출하여 상품을 해외 쇼핑몰 등에 노출하는 역직구 모델을 기반으로 했다. 번개장터는 '번장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이 모델을 국내에서 시도했다. 대형 플랫폼의 해외 진출에는 언어, 배송, 현지화 등의 고려 사항이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