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베트남 하이퐁에서 유리 파우더 설비를 처음 가동했습니다. 이는 해당 시설에서 새로운 생산 활동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 소식은 LG전자의 베트남 사업 확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