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2000억 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하여 임시휴업 중인 점포 영업을 재개하고 매장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복층 구조를 단층으로 축소하고 식품, 자체 브랜드 상품, 회전율이 높은 생필품 중심으로 상품 구성을 변경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는 미국 유통업체 트레이더조와 유사한 사업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