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원자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우라늄 농축의 길을 열어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 사안으로 인해 국제적인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