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과 애플은 사용자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국외로 이전하여 한국 정부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광고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필수 동의 항목에 묶어 받거나 동의 없이 음성 녹음을 활용하는 관행에 대한 제재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이들 기업에 대해 과징금을 처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