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에 다목적 스튜디오가 조성되어 운영을 시작했다. 이 스튜디오는 지역 창업자들의 시제품 개발 및 마케팅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거 창업가들은 사진이나 영상 촬영을 위해 제주시까지 왕복 2시간을 이동하고 개별 스튜디오 대관 비용을 부담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