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의 에너지 자립 섬 사업이 실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설치된 세 기의 ESS를 폐기하는 데 6억 원의 예산이 사용되었습니다. 제주도의회 의원은 가파도에서의 재생에너지 관련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