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드가 이란을 방문했다. 이 방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의 이후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은 바그다드가 테헤란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