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배우 콜린 패럴은 십 대 시절과 20대의 여러 순간을 외계인처럼 느꼈다고 언급하며 폭력과 인류 상태에 대해 성찰한다. 그는 Apple TV의 'Sugar' 시즌 2 공개를 계기로 이러한 성찰을 한다. 이 기사는 그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회적 주제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