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이란전 전사로 알려진 미군 병장의 유해 운구 의식에 참여했다. 해당 병장은 이란 무인기 통제 폭파 작업 중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사건은 이란과의 관련성을 언급하며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