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이 SNS에서 유행하는 춤을 추며 신형 폴더블폰 홍보에 나섰다. 그는 역대 갤럭시 Z 시리즈 중 가장 많이 팔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 행사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공개한 영상에서 그룹 에이티즈의 '배드(BAD)' 안무를 따라 하는 내용이다.